포레스텔라 고우림, 오늘(19일) 만기 전역...'피겨 퀸' 김연아 '곰신' 벗고 '꽃신' 신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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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 고우림이 마침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오늘(19일) 만기 전역한다. 이로써 그의 아내이자 '피겨 퀸' 김연아 역시 1년 6개월간의 '곰신' 생활을 끝내고 '꽃신'을 신게 됐다.고우림은 오늘(19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소속팀 포레스텔라와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그는 별도의 전역 행사 없이 조용히 부대를 나올 예정이다. 고우림은 지난 2023년 11월 20일 입대해 군악병으로 국군 성악대대에서 복무해왔다.고우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 전 피겨 스케이팅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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