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이다해, 325억 부동산 재벌이었다… "빌딩만 3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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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세븐, 이다해 부부의 부동산 자산 중 빌딩만 최소 370억원에 달한다는 추정이 나왔다. 18일 뉴스1은 빌딩로드부동산중개법인을 인용해 이들 부부가 강남과 마포에 위치한 빌딩 세 채의 총 자산 가치는 최소 32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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