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코믹+감동 오가는 열연…로맨틱 코미디 사극 접수

대표 이미지
배우 서현이 KBS2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1인 2역을 완벽 소화하며 눈길을 끈다. 서현은 현실 세계에서 무기력한 청춘이자 세상과 거리를 둔 여대생 ‘K’와, 갑작스럽게 최애 소설 속으로 빨려 들어가 사랑스럽고 엉뚱한 매력을 지닌 인물 ‘차선책’으…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