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논란 후 미국에서 휴식 중…이시영 “오빠 집에 얹혀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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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43)이 최근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아들과 함께하는 조용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정윤이 외삼촌 집 2주차”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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