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소통하랬더니 “하나의 중국” 설전…팀에 대만 멤버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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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중국인 멤버 신위가 ‘하나의 중국’ 발언으로 팬들과 설전을 벌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같은 그룹에 대만 국적의 멤버가 있다는 점에서 파장은 더 커지고 있다.12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신위가 팬 소통 플랫폼 ‘프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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