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섹’의 정석…고말숙, 무더위 속 시선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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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인 고말숙(30·본명 장인서)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이색적인 셀카를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팬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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