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축제에 태연이?…장수군청 "섭외 불발, 후보 유출" 해명
태연(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지역 축제 출연설이 해프닝으로 결론난 가운데 장수군청이 해명 입장을 냈다. 장수군청은 1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해명 입장문을 올려 “‘제19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개막 공연 가수 섭외...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