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보증금 5억 날려"양치승 관장, 안타까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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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트레이너 양치승이 전세사기 피해로 운영하던 헬스장을 결국 폐업하게 됐다.보증금만 약 5억 원…양치승 “믿었던 사람에게 당했다” 양치승은 15일 자신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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