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준강간 징역형’ 태일 재판, 2심 간다…검찰·공범 항소 [왓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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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출신 태일(본명 문태일)의 특수준강간 혐의 재판이 검찰의 항소로 2심으로 향한다.최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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