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재벌 오빠” …황신혜, 두산 박용만 전 회장 친분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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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가 박용만 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젤 좋아하는 오늘 같은 날씨. 내가 젤 존경하구 좋아하는 옆집 오빠 같은 박용만 회장님. 이번에 또 멋진 책을 쓰셨네요. ‘지금이 쌓여서 피어나는 인생’ 제목부터 떨림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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