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남편 최시훈과 '촌캉스' 만끽…"여왕님 모시고 다녀왔다" 달달 신혼 공개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가수 에일리가 배우 출신 사업가 남편 최시훈과 함께 한적한 시골에서 '촌캉스'를 즐겼다. 최시훈은 아내 에일리를 '여왕님'이라고 부르며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해 부러움을 샀다.최시훈은 지난 7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왕님 모시고 촌캉스 다녀왔습니다. 요즘 귀여움이 절정입니다. 촌캉스가 처음이래요. 정말 행복해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내 에일리의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촌캉스'는 시골에서 보내는 바캉스를 의미하는 신조어로, 사진 속 최시훈과 에일리는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계곡을 찾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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