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표 무해한 열정..트라이’로 SBS 금토 재시동 [IS신작]

대표 이미지
‘우리영화’로 주춤했던 SBS 금토극이 배우 윤계상을 앞세운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로 반등을 노린다. 열정 가득한 럭비 감독으...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