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편스토랑'서 초특급 '알뜰남' 등극! "팽이버섯 키워 먹어요" 꿀팁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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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김재중이 가족들을 위한 '플렉스 효심' 뒤에 숨겨진 반전 '알뜰 살림꾼' 면모를 공개한다. 집에서 채소를 직접 키워 먹는 것은 물론, 버려지는 수박껍질로 꿀맛 반찬까지 만드는 그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오는 7월 25일(금)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아시아의 중심이자 딸 부잣집 막내아들 김재중의 효심 가득한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VCR 속 김재중은 부모님이 계신 본가를 찾아 한여름 무더위로 지친 부모님을 걱정했다. 평소와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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