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어주기 바라냐?"… 서민재, 임신→잠적한 남친 재저격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거듭된 폭로에도 아이 아빠와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서민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소한의 도덕성이라도 있으면 연락하라"며 "넌 학교도 회사도 잘 나가고 있니? 나는 아무것도 못해. 아프고 힘들어서 매일 수십번 죽고 싶은데 아기 때문에 버텨"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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