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까발리고 협박”…SNS에 박제된 채무자들, 20만 원 빌렸다가 인생이 무너졌다('그것이 알고 싶다')

대표 이미지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가 수백 명의 개인정보를 SNS에 유포하며 괴롭힌 불법 사채 조직의 실체를 파헤친다.26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