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요가 강사 변신…첫 수업료 185만 원 ‘전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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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요가 강사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그는 최근 제주 모처에서 ‘요가 클래스’를 열고 수강생들과 함께 요가 수업을 진행했다. 유리는 이날 진행된 요가 수업이 유기견을 돕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자리인 만큼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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