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변우석 됐네…‘선업튀’ 무당편 ‘견우와 선녀’ 끝 [TV종합]

대표 이미지
시작부터 기시감은 끝까지 맞았다. 추영우는 변우석 롤이 맞았다. 제2의 ‘선재 업고 튀어’로 불리던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마지막까지 ‘선재 업고 튀어’ 느낌을 가져갔다. 무속이라는 소재는 작품 차별화지만, 죽음을 막고 구원이라는…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