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차은우, 위문편지·선물 모두 거절 “모두 폐기”
최근 군 복무를 시작한 차은우 측이 팬들의 위문편지와 선물 등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30일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차은우 군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아로하 여러분의 마음은 잘 알고 있으나, 군 부대는 많은 양의 편지나 우편물은 관리…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