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김영광, 16살차 이영애와 호흡 예고…"제작진에 하얗게 해달라고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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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김영광이 넷플릭스 '트리거'와 같은 장르물 보다 밝은 작품을 선호한다고 밝혔다.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김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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