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과짜 연기 통했다…‘트라이’ 익숙한 맛인데 짜릿해 [IS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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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의 ‘트라이’가 먹혔다. 스포츠 드라마의 익숙한 서사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럭비 종목을 다뤄 차별화를 꾀한 게 호응을 얻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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