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이번엔 라디오 DJ…전방위 활약 ‘눈길’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가 라디오 DJ로 나선다.그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스페셜 DJ로 출연해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입담을 자랑한다.특히 3월 개봉한 영화 ‘침범’을 통해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찾았던 권유리…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