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 "소녀시대 윤아와 소주 한 잔…사람 냄새 나더라"

대표 이미지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안보현이 임윤아와 친해지며 느낀 진심을 밝혔다. 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안보현을 만났다. '악마가 이사왔다' 에피소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