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크, A라운드 180억 유치…224개국 110만 회원 확보한 K-팝 플랫폼
엔터테인먼트 테크 기업 빅크(대표 김미희)가 A라운드 180억 원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액 330억 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빅크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을 연결하는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 플랫폼을 운영한다. 티켓 예매, AI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팬 인터랙션, 영상 OTT, 글로벌 커머스, 팬 데이터 분석 등 공연과 아티스트 IP의 온라인 수익화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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