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이름으로 |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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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의 팔레 갈리에라는 지금 릭 오웬스의 미학이 담긴 사랑의 사원으로 변모했다. 그의 첫 파리 회고전 는 20여 년간 로맨티시즘과 브루탈리즘, 숭고함과 도발 사이를 오가며 구축한 하나의 유토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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