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CILIE BAHNSEN |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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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고하게 정립된 디자인 아이덴티티는 양날의 검과 같다. 브랜드의 색을 명확하게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하지만, 그 반면에 디자이너를 가두는 틀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세실리에 반센이 명성을 얻기 시작했을 때 패션계가 염려를 거두지 못한 것 역시 이 때문이다. 그러나 세실리에는 독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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