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김요한, 내면 연기 빛났다… 윤성준 그 자체
배우 김요한이 흔들리는 청춘의 성장통을 깊이 있게 그려냈다. 김요한(사진=SBS ‘트라이’ 방송화면)김요한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7회에서 럭비부 에이스 윤성준 역을 맡아 외로움과 상처를 딛고 한층 더 단단해진 모습을...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