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라 쓰고 ‘센세이션’이라 읽는다 “방시혁 美친 선구안”

대표 이미지
이들의 등장은 하나의 ‘센세이션’으로 기록될 것이다. 가까운 시일내 저마다 그 이유를 붙이겠지만, 지금껏 본 적 없던 ‘다른 차원의 아이돌’이란 결론은 한결 같지 싶다. 5세대에서 6세대로 케이팝 아이돌 계에 ‘새 시대’가 열린 인상이다. 하이브와 빅히트, 그 수장인…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