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흉기 협박·스토킹 사실 아냐…개인적인 갈등"

대표 이미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최근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44)이 관련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