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망’ 이탁수, 이종혁子 꼬리표 고충 “내 능력 거품된 기분” (내생활)
‘내 아이의 사생활’ 탁수와 준수가 배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고충을 털어놨다.지난 8월 24일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35회에서는 첫 형제 여행을 떠난 배우 이종혁의 아들 탁수, 준수 형제와 동생 예린이 돌보기에 도전한 ‘일일 엄마’ 태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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