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친정 흥국 상대로 감독 데뷔전…위기의 한국배구 구할까

대표 이미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배구 여제'로 지난 20년 동안 코트를 누비며 세계 최정상급 선수로 군림했던 김연경(37)이 이제 감독으로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