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 럭비 국대로 데뷔 “용기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종영소감 (트라이)
배우 김단이 데뷔작 ‘트라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김단은 지난 30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한양체고 럭비부 신입 부원 문웅 역을 맡아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그려내며 극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다.지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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