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박성훈 하차 이유' 수라간 입성한 윤아, 시청률 폭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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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박성훈 하차' 소식을 전한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폭군 이채민의 신뢰를 얻었다.지난 3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3회에서는 연지영(임윤아 분)이 진심을 담은 요리로 왕 이헌(이채민 분)의 마음을 사로잡고 수라간 대령숙수로 임명되면서 궁궐 안에 새로운 파란이 일어났다.이에 3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7.6%, 최고 9.1%를, 수도권 가구 평균 7.2%, 최고 8.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전국, 수도권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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