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유 장미가 또 피었습니다…옥주현·김지우 케미 폭발 [스타스느스]
뮤지컬계 레전드 조합이 다시 뭉쳤다. 그것도 아주 다정하고 화사하게.김지우는 인스타그램에 “베르사유 이후에 오랜만에 다시 만난 옥스칼과 쥬스칼”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주인공 오스칼을 맡았던 김지우와 옥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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