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아들과 시드니서 여행…임신 중에도 마라톤 의지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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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호주 시드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2025 시드니 마라톤 참가 의지를 불태우며 활기찬 근황을 전했다.이시영은 30일 자신의 SNS에 "시드니도 정말 정말 아름답네요"라며 아들과 함께한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 마라톤 코치 지인과 함께 시드니의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즐기고 있다.그는 "예쁜 야외에 있다 보면 갈매기의 공격을 받긴 하지만. 공기도 너무 좋고 이렇게나 따뜻하고 저녁에는 선선한 날씨라니"라며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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