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 암 투병 중인 가족 위해 간절한 호소…"치료제 보험 적용 도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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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이 암 투병 중인 큰언니를 위해 도움을 호소했다. 유방암 투병 중인 언니가 뇌 전이 진단을 받아 힘든 상황에 처했고, 고가의 치료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국민청원 동의를 부탁했다.유빈은 9월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큰언니가 2020년에 유방암 진단을 받고 지금까지 힘겹게 치료를 이어왔다"는 글을 올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2024년에는 뇌까지 전이되어 하루하루 고통스러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유빈은 "다행히 효과적인 치료제를 어렵게 찾아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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