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원자현 누구?... 과거 '광저우 여신' 리포터
개그맨 윤정수가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의 예비 신부가 과거 '광저우 여신'으로 불렸던 방송인 출신 원자현으로 밝혀졌다.두 사람은 지난달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으며, 오는 11월 말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윤정수는 그간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아내에 대해 "12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라고만 소개해 왔다. 그는 최근 예능을 통해 "10여 년 전부터 알고 지낸 동생 사이였다. 올해 초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신부가 옛날에 OOO 했었다. 다 아시는 분이지 않냐"고 설명하기도 했다.원자현은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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