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그만 가자” 윤후, 가족 여행 인증…‘애틋’한 분위기
윤민수 아들 윤후가 가족 여행 근황을 전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윤후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가족 여행. 우리 엄마 아빠. 먹을텐데. 아빠 그만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거리에서 부모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