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이지혜 “셋째 낳고 싶지만…영유는 못 보내” 솔직 발언

대표 이미지
가수 이지혜가 자녀 교육비와 관련해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이지혜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셋째는 왜 영어 유치원(영유)에 안 보낼 거냐”고 묻자, 이지혜는 “셋까지 보내면 영유비를 감당하기 어렵다. 너무 비싸…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