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슬리피, 전 소속사에 미지급 계약금·정산금 2심도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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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래퍼 슬리피(41·본명 김성원)가 전 소속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에서도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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