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ony Gormley: 일깨우는 몸 | 작가 안토니 곰리 화보 일부 공개 | 마리끌레르 코리아
“오늘 오후, 10년 전에 우리가 심은 플라타너스나무 잎사귀 위에서 반짝이며 춤추는 빛과 시시각각 변화하는 하늘을 바라보며, 이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있고 우리가 그 일부임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깊은 시간과 드넓은 공간의 지평으로 우리를 초대하는 안토니 곰리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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