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가난 코스프레' 논란에 심경 고백…“전 재산 잃고 차까지 팔아”
[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최근 불거진 '가난 코스프레' 논란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사기로 전 재산을 잃고 차까지 처분한 상황이라며, 현재의 어려운 경제 상황을 직접적으로 언급했다.지난 9월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민우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일본인 싱글맘과 결혼을 발표한 그는 "가난 코스프레"라는 세간의 시선을 의식한 듯 입을 열었다.이민우는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라지만, 가난한 척하는 게 아니라 당장 신혼집을 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최대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