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부모 이혼 심경 고백 "생각보다 괜찮다"
[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부모의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미국 유학 중인 윤후는 방학을 맞아 귀국한 뒤, 아직 한집에 살고 있는 부모님과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9월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윤민수는 이혼 후에도 전처와 함께 살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미국 명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재학 중인 아들 윤후는 방학을 맞아 한국에 돌아와 아빠와 시간을 보냈다.몰라보게 벌크업된 모습으로 등장한 윤후는 트레이너처럼 능숙하게 운동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