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수술 76일 만에 달린 진태현 "내 인생 가장 멋진 레이스"

대표 이미지
[STN뉴스] 이상완 기자┃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수 76일만에 달리기 대회에 나가 완주에 성공했다.진태현은 7일 소셜미디어에 "오늘 아내와 달리기 대회에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