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없으면 선행도 없다?" 김대범 경비원 돕기, 'SNS 갑질 논란' 역풍 맞은 이유(+좋아요 앵벌이, SNS 이벤트, 갑질 논란, 선행, 사회적 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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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대범이 SNS 이벤트를 통해 아파트 경비원 처우를 개선하려던 선행이 오히려 '갑질'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경비원 돕기 취지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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