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아닌 배우로 美 에미상 레드카펫 참석한 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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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블랙핑크 리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시어터에서 열린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레드카펫에 참석했습니다. 리사는 최근 HBO 드라마 '화이트 로투스(The White Lotus) 시즌3'에서 '티다폰 묵 손신' 역으로 연기에 본격적으로 데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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