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달인' 자급자족 옥수수빵 메밀빵집·회기동 초밥 가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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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생활의 달인’이 8일 방송에서 자급자족 제빵, 국내 최고 수준의 청바지 수선, 이문·회기 일대 숨은 스시 맛집, 동전 퍼포먼스, 체형 보정 코디까지 다섯 달인의 비법과 철학을 담아내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첫 번째 주인공은 주말에만 문을 여는 ‘자급자족 제빵’의 달인. 17대 최연소 제과명장답게 빵 하나에도 발효 철학을 꽉 채웠다.아토피가 있는 아들을 위해 소화가 편한 레시피를 고집하고, 평일에는 직접 농사 지은 재료를 준비해 주말에 갓 구운 건강한 빵으로 선보인다. 특히 옥수수빵은 수익 일부를 세계 기아 문제 해결에 기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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