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이현, "빅히트 1호 부담, 좋은 음악이 답…BTS 진 좋아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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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이현이 앨범 비하인드와 함께 '빅히트 1호'를 넘어선 '글로벌 취향저격' K발라더로서의 의지를 드러냈다. 최근 서울 용산구 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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