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출연자, 동남아 활동 강요"… '언더피프틴' 참가자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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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 상품화 논란에 휩싸였던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의 최종 데뷔조 멤버 2인이 제작사 크레아엔터테인먼트(대표 서혜진)와 법적 분쟁에 돌입했다. 서혜진 대표(사진=크레아스튜디오)이들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16일 “15세 이하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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