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카레집 우동집 폐업 이유 9개월만에 문을 닫았다고 한다 결혼 앞두고 이게 무슨 일

대표 이미지
배우 이장우가 직접 운영해 화제를 모았던 카레 전문점이 개업 9개월 만에 폐업했다. 지난 16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장우가 서울 강동구에서 운영하던 카레 가게 ‘가래’는 지난달 31일을 끝으로 영업을 종료했다. 가게 측은 포털 지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9월 1일부로 영업을 종료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안내문을 남겼다. ‘가래’는 지난해 12월 문을 열며 배우 이장우의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단일 카레 메뉴를 기본 만 원에 판매하고 취향에 따라 계란 노른자, 고기, 추가 카레 등을 별도 가격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