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고 양 적어” 혹평받던 이장우 식당, 9개월만에 폐업
[메디먼트뉴스 박성은 인턴기자] 배우 이장우가 운영했던 카레 전문점이 영업 9개월 만에 문을 닫는다.카레 전문점 가래는 포털사이트 공식 페이지에서 '9월 1일부로 영업을 종료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폐업 소식을 전했다.가래는 지난해 12월 서울 길동에 오픈하며 일명 '이장우 카레집'으로 유명해졌지만, 적은 양과 비싼 가격 등으로 오픈 초기부터 혹평이 있었다.이장우는 정준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식당의 혹평에 대해 "처음에 오픈하고 장사가 엄청 잘됐다가 이게 맛이 변하니까 점점 내려갔다. 맛이 변할 수밖에 없는 게 직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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